[기사] 로미오, 상남자vs연하돌 반전 매력 어디까지?

최연소 미소년 보이그룹 로미오가 무대 안팎 극과 극 매력으로 팬심을 공략하며 컴백 후 롱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로미오 소속사 C.T.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0일 로미오(승환, 윤성, 현경, 카일, 민성, 마일로, 강민) 멤버들의 반전 매력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스마 있는 무대 위 모습과 한결 편안한 무대 밖 로미오의 모습이 동시에 담겨 있다.

로미오는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합의 칼군무 일명 ‘머신 댄스’ 퍼포먼스로 상남자의 매력을 보이며 누나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고 있는 반면, 무대를 나서면 막내돌다운 귀여운 애교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연하남의 매력을 어필, 팬들의 마음을 양극으로 사로잡고 있다.

지난 11월 초 두 번째 미니앨범 ‘제로 인(Zero i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타겟(TARGET)’으로 컴백 활동에 나선 로미오는 어느덧 컴백 7주차에 접어들며 여느 아이돌 그룹들에 비해 활발히 롱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컴백 2주 만에 SBS MTV ‘더 쇼’를 통해 컴백 후 첫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가 하면, 중국 ‘한래지성(韓來之星)’ 프로그램 속 라이징 스타 코너를 통해 중국 대륙에 첫 소개되며 향후 국내를 넘어 아시아 활동에도 기대를 높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이돌 보이그룹 중에서는 막내이지만 퍼포먼스만큼은 어느 팀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여기에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소년다운 청량한 매력을 계속해서 어필한 것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비결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로미오는 12월20일 K STAR ‘슈퍼 서울 콘서트’를 비롯해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오후 7시에는 서울 잠실 롯데몰에서 공개 팬사인회를 개최, ‘타겟’ 외 2곡의 무대를 깜짝 선보이는 등 바쁜 일정을 이어간다.

 

[기사: 2015.12.20 / 뉴스엔 /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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